엠투아이코퍼레이션의 통합관제시스템 SCADA 화면 (사진=엠투아이코퍼레이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엠투아이는 HMI(공정과 운영자간 인터페이스)와 각종 스마트 디바이스의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안정희 본부장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신임 안정희 본부장은 경북대 전자공학 석사 출신으로 삼성전자에서 27년간 해외영업·마케팅 업무를 담당했다. 특히 남미, 인도, 중동 지역 담당 임원 및 현지 지법인장을 역임하면서 신규 거래선, 유통망 개척에 지대한 공헌을 한 바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강원희 엠투아이 대표는 "해외영업 전문가인 안정희 본부장의 영입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해외 주요 거점별 영업인력 영입, 수출 전용 모델 출시 등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단시일 내로 글로벌 HMI 시장에서 주요 플레이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