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 Site
SMCore
KOR ENG CHN

홍보센터

Home
Company
Company SmartFactory Product Service IR Recruit
홍보센터
회사소개 사업소개 홍보센터 국내외사업망 사업장소개
엠투아이의 새로운 소식과
다양한 모습을 만나보세요.
회사소개 사업소개 홍보센터 국내외사업망 사업장소개
홍보센터

보도자료

엠투아이, 사명 ’엠엑스온’으로 변경

AI 자율제조 시대 선도 의지 담아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엠투아이는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엠엑스온(MX On)'으로 변경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같은 날 열린 주주총회에서 관련 안건이 승인되며 최종 확정됐다. 회사는 향후 신규 로고 및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지난해 인수 후 최근 '엠엑스로보틱스'로 사명을 변경한 자회사와 함께 본격적인 브랜드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새로운 사명인 MX는 지난 1999년 창사 이래 국내 대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한 엠투아이가 그 헤리티지를 계승하면서 미래 자율제조로의 전환을 추구하는 방향성을 담고 있다. 회사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함은 물론 'AI 자율제조' 시대에 필수적인 로봇제어기 등을 개발, 판매할 계획이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의 경우 HMI(Human Machine Interface) 분야에서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 및 SK하이닉스의 수요에 대부분의 물량을 공급하고 있는 업력을 바탕으로 HMI대비 2배 이상의 시장성을 가진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시장을 본격 공략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로봇제어기 사업 역시 회사와 벰로보틱스의 공동개발을 통해 본격 진출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를 위해 이번 주주총회를 통해 사업목적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김경택 기자 <저작권자 @ 뉴시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2026-04-02

보도자료

엠투아이·에스엠코어, ’오토메이션 월드’ 공동 참가

스마트팩토리·물류자동화·로봇 통합 역량 공개     엠투아이·에스엠코어 전시회 부스. (사진=엠투아이)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엠투아이와 물류자동화 전문기업 에스엠코어는 오는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오토메이션 월드(Automation World) 2026에 공동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AI(인공지능) 기반 자율제조 통합 솔루션 역량을 선보일 계획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오토메이션 월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공장·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약 500개 기업이 2300개 부스로 참가하고 8만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트팩토리, 산업용 로봇, AI 기반 제조, 물류 자동화 기술 등이 소개되며, 올해는 피지컬 AI와 자율제조, 휴머노이드 로봇 등이 주요 이슈로 부각될 전망이다. 두 회사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물류·공정 자동화 설비, 로봇 및 제어 기술을 결합한 통합 밸류체인을 제시할 예정이다. 엠투아이는 스마트팩토리 플랫폼과 로봇 제어기를, 에스엠코어는 물류·공정 자동화 설비와 로봇 시스템을 담당해 자율제조 구현에 필요한 핵심 요소를 아우른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AI 자율제조 시대에는 스마트팩토리 플랫폼과 자동화 설비, 로봇 및 제어 기술이 유기적으로 결합돼야 한다"며 "양사의 기술을 통합해 설비·제어·물류를 아우르는 자율제조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택 기자 <저작권자 @ 뉴시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2026-03-10

보도자료

엠투아이, 세미콘 코리아 참가…HMI·보안·클라우드 솔루션 공개

(사진=엠투아이)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엠투아이는 전날부터 오는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미콘 코리아 2026'에서 반도체·산업 자동화 현장에 특화된 차세대 HMI(사용자인터페이스) 솔루션과 연계 디바이스를 선보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엠투아이는 삼성전자 평택·용인, SK하이닉스 청주·용인 등 대규모 반도체 설비 투자가 본격화되는 현 시점에 맞춰 현장 중심의 제품과 기술, 솔루션을 한자리에 공개했다. 고객사와의 협업을 통해 축적한 요구사항과 현장 의견을 제품 전반에 반영했으며, 공정 데이터 관리와 보안 관리, 방폭 존 내 산업안전 관리 등 반도체 및 자동화 현장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핵심 니즈를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했다. 이를 통해 반도체 유틸리티 공정에 최적화된 제품과 최신 기능을 집중적으로 선보였다.   주요 전시 제품으로는 SD 카드 없이 내부 메모리 기반으로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는 보안 강화 HMI, 베젤을 제거해 장비 디자인에 맞춰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오픈 프레임 HMI, PLC(프로그램형논리제어장치) 없이 HMI만으로 제어와 모니터링이 가능한 올인원 HMI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인터넷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주요 관리 포인트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HMI 솔루션도 처음 공개했다. 원격지에 분산된 다수의 HMI를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중앙집중식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올해 베타 오픈을 시작으로 내년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엠투아이 관계자는 "반도체 업황 회복과 함께 고객사들의 설비 투자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회사는 전체 매출의 약 50%를 반도체 부문에서 창출하고 있어 올해 그 수혜를 크게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는 1분기부터 전년 대비 의미 있는 실적 회복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경택 기자 <저작권자 @ 뉴시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2026-02-23

1 2 3 4 5

현재 브라우저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사이트입니다. 아래의 다른 브라우저를 다운받아 사용해주세요.